단군성전에서 행하는 천제 (天祭)의식은 일찍이 단군 한배검님 께서 왕조의 번창과 민족역사의 중흥을 위하고 백성의 안녕과 소원성취를 이루시기 위하여 제물을 차리고 제를 올렸던 제천 의식이다.
단군한배검님은 백두산, 한라산, 지리산, 계룡산 등 조선땅에 신령스러운 산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천년 동안 마니산에서 천제를 올린것은 달의 기운이 충만한 서해바다를 향해 높게 솟아 올랐기 때문인것 같다.
그래서 우리 신도님들은 모두 일년에 한번씩 빠짐없이 천제의식을 올린다. 몇 십년간 신도님들이 가정화평하고 또 날로 사업번창 하는 것은 그 이유 때문인것 같다.